
천안시 쌍용3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야간순찰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천안시 제공)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3동은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정기 야간순찰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월 셋째주 월요일마다 봉서산 등산로와 상가지역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지역 내 안전을 살피고 있다.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쌍용3동을 만들기 위해 방범 순찰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최정욱 쌍용3동장은 “살기 좋은 쌍용3동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안전한 동네를 함께 만들어 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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