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군위군협의회/청년회 사랑나눔 창문. 방충망 교체 봉사 (군위군 제공)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군위군협의회 청년회는 10월 22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창문 및 방충망 교체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효령면, 부계면, 우보면, 의흥면 등 4개 면에서 각 1가구씩 총 4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했다.
청년회 회원들은 4개 면의 대상 가정을 방문해 노후된 창문과 방충망을 교체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주거시설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해충 유입을 방지하는 등 대상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줬다.
서회원 청년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춘자 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청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군위군협의회 청년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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