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학익1동, 인천시 상생협의회로부터 사랑의 연탄 3,000장 전달받아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10.26 11:16




학익1동, 인천시 상생협의회로부터 사랑의 연탄 3,000장 전달받아 (미추홀구 제공)



[금요저널] 미추홀구 학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인천시 상생협의회로부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연탄 3000장을 전달받았다.

2019년 출범한 인천시 상생협의회는 소상공인 회원으로 이뤄진 단체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과 온기를 나눴다.

이호찬 회장은 “겨울을 앞두고 난방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연탄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동 관계자는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해 준 인천시 상생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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