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중산2동 안전보안관, 제30호 태풍 ‘참피’ 대비 안전순찰 및 환경정비 실시 (고양시 제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지난 22일 제30호 태풍 ‘참피’에 대비해 안전보안관과 함께 관내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안전순찰을 실시하고 빗물받이 청소와 가로변 낙엽 정리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태풍에 대비해 주민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가로변에 쌓인 낙엽과 각종 이물질을 정리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안전보안관들은 관내 주요 도로와 보행로 등을 중심으로 안전 순찰을 실시하며 안전 취약 요소를 살폈다.
이와 함께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과 이물질을 제거하고 가로변에 흩어진 낙엽을 정리하는 등 배수시설 관리와 거리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제30호 태풍 ‘참피’의 영향에 대비해 빗물받이 주변을 사전에 정비해 호우 시 원활한 배수를 돕고 가로변 낙엽을 정리해 보행 불편을 줄이는 한편 깨끗한 도시 미관을 유지하는 데 힘썼다.
이상철 안전보안관 대표는 “태풍에 대비한 사전 점검과 환경정비는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안전보안관들과 함께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지속적인 순찰과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