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양구자원봉사센터, 우수 자원봉사자 80명 대상 워크숍 개최 (계양구 제공)
[금요저널]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2025년 한 해 동안 100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한 우수 자원봉사자 80명을 대상으로 ‘2026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수원 일월수목원과 국립농업박물관을 관람하고 화성어차 탑승과 수원화성행궁 탐방을 통해 자연과 역사·문화를 체험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 중 한 명은 “다른 봉사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재충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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