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관상국화연구회, 가을 정취 가득한 국화 전시회 개최 (여주시 제공)
[금요저널] 여주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9일간 강천섬 힐링 문화 센터에서 여주시 관상국화연구회 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관상국화연구회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정성껏 재배한 국화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국화의 아름다움과 가을의 정취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가꾼 다양한 형태의 관상국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국화의 다채로운 색감과 조형미를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주시 관상국화연구회는 국화 재배기술을 익히고 회원 간 재배 경험을 공유하며 관상국화의 품질 향상과 재배기술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역시 회원들이 그동안 쌓아온 재배기술과 정성을 시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회원들이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가꾼 국화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국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가을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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