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성공 기원을 위한 체육회 임시회의 개최
[금요저널] 북부동 체육회는 24일 북부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북부동 체육회 임시회의를 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2018년 이후 개최가 중단됐다가 4년 만에 열리는 경산시민체육대회 개최 준비를 위해 개최됐다.
회의를 통해 시민 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임원진 간 의견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을 다짐했다.
임재윤 북부동체육회장은 “경산시민체육대회를 위해 체육회 임원진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임원진들이 합심해 행사를 보다 내실 있고 알차게 준비하자”고 했다.
안병숙 북부동장은 “4년 만에 개최되는 뜻깊은 대회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북부동민들에게 치유와 소통 ·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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