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박남서 영주시장, ‘아동폭력 근절 (#END Violence)’ 캠페인 동참

아동친화도시 영주, 아동폭력근절 앞장서겠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2.10.10 11:20

박남서 영주시장이 7아동폭력 근절(#END Violence)’캠페인에 동참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외교부가 공동 주관하는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은 아동‧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유니세프가 세계에서 펼치고 있는 인식 개선 캠페인이다.

영주 7-1 박남서 영주시장이 부산 해운대구청장의
요청으로 7일 아동폭력 근절(END Violence)캠페인에 참가했다

지난 5일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박 시장이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시작돼 오는 11월까지 온라인을 통해 전개된다.

 

박남서 시장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폭력은 절대 용납될 수 없으며, 아동친화도시 영주에서 아동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지난 5월에 경북 최초, 전국 18번째로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