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한국의 위대한 영웅들, 수능 대박 기원도 함께

- 미래 국가인재를 응원하는 호국영웅들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2.11.04 16:31
  • 625참전유공자회에서 113()에 수능을 앞둔 고3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학교를 방문하여 학용품 및 축구공 10개를 기증하였다.
    1115-1. 625참전유공자회1

    학생회에서는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과 나라를 지켜주신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625참전 호국영웅들은 전쟁의 포성은 멈추었지만, 나라의 자유와 평화, 행복을 지켜야 할 당위성에 대해 담소를 나누었다.

 

1115-2. 625참전유공자회2
  • 경북 이수용 지회장께서는 99세의 노구에도 그 당시의 상황, 역사적 사건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시며 학교 설립자이신 홍영기 초대 이사장의 625참전 스토리를 전해듣고 끈끈한 전우애를 느꼈으며, 투철한 안보교육관을 가지고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안보교육에 힘써 주신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 교장은많은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6·25전쟁과 참전용사들의 소중함과 고마움이 잊혀져 가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우리 학교에서라도 학생들에게 역사의식을 다시 한번 더 상기 시켜야겠다. 내년 다가오는 625일에 관련 행사를 마련해 보겠다. ”는 강한 의지를 밝히셨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