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3년의 기다림, 감동과 환희의 페스티벌 개최!

- 영남초, 가슴 뭉클하고 스펙타클한 학에 발표회 마쳐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2.11.09 12:36

2022119() 영남초등학교(교장 장화선)에서 2022학년도 학예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학예 발표회는 코로나로 인해 할 수 없었던 활동이 3년 만에 펼쳐져 영남초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영남초] 영남초, 가슴 뭉클하고 스펙타클한 학에 발표회 마쳐 (1)

이날 영남초 도담관에서 진행된 학예회는 유치원 원아들의 무용을 시작으로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총 15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3년 만에 하는 학예회라서 각 가정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 등 약 240여 명 이상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공연을 관람하였고, 공연이 끝날 때마다 힘찬 박수와 환호성으로 힘을 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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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학년 1반의 프로그램인 카드섹션에서는 부모님, 사랑해요’, ‘참 좋은 너를 만나, 오늘도 행복해의 카드 문구를 통해 참석한 부모님과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였다. 또한 3학년 2반 학생들이 보여준 부채춤과 6학년 학생들의해피치어리딩은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는 평을 받을 만큼 멋지고 행복을 가져다준 공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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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6학년 모○○ 학생의 어머니는올해가 초등학교 마지막 해로 아들이 멋진 추억을 가지고 졸업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좋고, 특히 즐겁고 감동적인 공연을 선사해 줘서 행복하다.’며 소감을 표현했다. 한편 장화선 교장은 ‘3년 만에 치러진 학예회에 250여 명이 넘는 학부모님들이 학교에 오셔서 학생들에게 힘찬 격려와 응원을 해줘서 정말 뿌듯하고, 22학년도 마지막까지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고 행복을 느끼는 교육을 펼치겠다.’고 하였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