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지도 속 역사 이야기 현충시설 알리미 독립톡파원’진행

(재)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용인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10회기에 걸쳐, 관내 12~1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도 속 역사 이야기 현충시설 알리미 독립톡파원’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2.11.09 20:58

지도 속 역사이야기 현충시설 알리미 독립톡파원프로그램은 국가보훈처 경기동부보훈지청의 현충시설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각 지역 별 현충시설 탐방과 다양한 역사 체험을 통해 현충과 보훈의 의미를 깨닫고, 우리 근처에 이를 떠올릴 수 있는 현충시설이 가까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올바른 역사 지식을 제공할 수 있는 역사 전문 강사의 교육과 다양한 지역 탐방 및 역사 체험활동 등을 제공하는 것을 통해 참가 청소년의 활동을 지원하였다.

체험사진 1

 

또한지도 속 역사이야기 현충시설 알리미 독립톡파원참가 청소년들은 회기가 종료 된 후에도, 본인들의 아이디어로 제작 된 탐방 지도를 통해 현충시설의 의미와 위치 등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사후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것을 통해 지역 현충시설의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체험사진 2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은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과 순국선열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고, 각 지역마다 현충 시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잘 알지 못했던 것을 새롭게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체험사진 3

우리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해서 다른 친구들에게도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후기를 밝혔다.

체험사진 4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과거를 통해 미래를 바라 볼 수 있는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역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할 계획이다.

체험사진 5

*문 의 : 용인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 031-328-9825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