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형일초 학생들, “홍준표 시장님 대중목욕탕은 가시나요”

- 형일초, 진로체험 명사토크콘서트 실시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2.11.15 18:02
  • (교장 이윤숙) 학생들이 107() 홍준표 시장을 만나기 위해 대구시를 찾았다.

 

  • 형일초 6학년 1반 학생 25명과 이재영 담임교사는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홍준표 시장과 환담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형일초] 진로체험 명사토크콘서트 사진1

    만남은 수업 시간에 지방자치제에 대해 수업하던 중 지방자치단체장을 직접 만나 아이들이 큰 꿈을 가질 수 있길 희망하는 담임교사의 바람과 학생들의 만남에 대한 요청으로 이뤄졌다.

    [형일초] 진로체험 명사토크콘서트 사진2

    홍 시장에게 커서 시장이 되고 싶은데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요”,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으실 텐데 대중목욕탕은 가시나요등 질문들을 쏟아냈다. 이에 대해 홍준표 시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일일이 답해줬으며 환담시간 내내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 끝난 후 학생 A“TV에서 보던 시장님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저도 시장이 되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어요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 시장은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끈 것은 지식산업의 발전이었다. 지식은 인생에 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은 학업에 충실하고 독서를 통해 지식을 쌓아 원하는 꿈을 실현해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교장은 아이들에게 초등학교 시절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할 수 있을 것 같다. 대구시의 배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