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예천도서관, 김교수의 세 가지 특성화 사업 대성황

- 자기계발법, 독서법, 독서기록법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2.13 15:59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관장 김정연)은 지난 9일 무엇이든 세 가지로 가르쳐 드리는 명지대 김익한 교수를 초청해 <김교수의 세 가지>란 주제로 특성화 사업을 운영해 대성황을 이뤘다.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_붙임2-1. 사진1

특강은 자기계발법을 주제로 시작해 목표의 구체성’,‘하고 싶은 것’,‘나다움 찾기등을 강조했고 독서법과 기록법으로 강연을 마무리를 하며 눈운동 독서법‘2쪽 쓰기법등을 알려줬다. 또한 사전에 받은 질문으로 Q&A 시간을 가졌고 참석한 50명 중 7명을 추첨해 다이어리를 증정했다.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_붙임2-2. 사진2

오는 23() 10시에는 <EBS 문해력 유치원> 서울대 최나야 교수의 특강을 비대면(ZOOM)으로 진행한다. 신청은 예천도서관 누리집(http://www.gbelib.kr/yc)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652-9662)는 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강연 참가자 노모씨는 유튜브로만 보던 분을 실제로 만나서 강연을 들으니 정말 감동적이었고 평소에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고민했었는데 이 강연을 통해 그 방법을 알게 되었고 하루에 읽을 독서 목표가 생겼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