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빛가람파크골프클럽 구장 확장 요청

-파크골프 이용자 수용하지 못해-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3.03.04 18:38

나주혁신도시 빛가람파크골프클럽(회장 문병의)은 100여 명의 회원이 빛가람동에 있는 파크골프장을 사용하고 있으나 비좁은 관계로 오랫동안 순서를 기다리다 인접 다른 파크골프장으로 옮겨가는 경우가 종종 있어 안타깝다고 문회장은 말한다.

[나주빛가람파크골프장, 1]

특히. 배멧산 전망대를 바라보고 있어 경관이 좋아 많은 동호인이 여기저기서 몰려오고 있으나 파크골프장이 9홀밖에 안되어 항상 붐비고 있다. 파크골프 운동 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남에 따라 나주지역에만 15개 클럽이 있어서 시급히 9홀이 더 필요하다고 이구동성으로 요구하고 있다.

[나주빛가람동 파크골프장 2]

또한, 빛가람파크골프장내에 구축되었는데 석축 때문에 공이 맞아 망가지고 자연경관을 훼손하고 있으므로 이를 제거하여 충분한 공간을 활용하여 9홀을 더 확장 개조해 18홀이 되면 이용자를 수용할 수 있도록 수용하여 가까운 식당 등을 이용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한다고 한다.

확장을 요구 동참하는 시민들의 서명운동도 할 계획이다. 향후 16개 공공기관의 임직원도 파크골프 보급을 위하여 늘어나는 수요를 감당하도록 확장 개조를 나주시에서 적극 검토하였으면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