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 공동주택 공사 감리자․시공사와 협력

- 「중대재해 예방 및 지역경제활성화」 간담회 개최 - - 공동주택 공사장내 관내업체 참여율 제고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3.05 14:57

구미시(시장 김장호)2023. 3. 2.() / 3. 3.() 10:00 양일간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공동주택 공사 중대재해 예방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공동주택과] 간담회 1]

공동주택 공사 감리자,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 주요내용, 공사 및 감리업수행점검, 해빙기안전점검 실시계획을 설명하고 각종 재난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기 위해 SNS(카톡,밴드)운영체계를 마련해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동주택과] 간담회 2]

또한 관내 공동주택 공사장내 지역업체 참여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협조를 요청했으며, 감리자·시공자 구미시 주소갖기, 고향사랑 기부제 등도 소개했다.

 

특히 중대재해 예방 및 입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안전과 품질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감리자, 시공사에 강조했고,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여러 공사현장의 애로사항 및 문제점을 서로 공유하고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소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기업투자과] 구미시 대표단 3]

남병국 도시건설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민선8기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시정 성과로 SK실트론 반도체 분야 23천억원 투자, LG이노텍 14천억 투자, 아주스틸() 1천억원 투자유치를 소개했고 대기업의 지방투자와 우수한 지역기업이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으며,

[기업투자과] 구미시 대표단 4]

공동주택 공사장내 지역 업체의 참여 확대로 지역경제활성화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고, 마지막으로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 및 품질향상에 더욱더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