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22일 ‘2023 파주시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추진 협의회’를 개최했다.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추진협의회는 지역대표, 시의원, 관광특구 사업자, 공공기관, 관광전문가, 대학교수 등 총 16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로 관광특구의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역주민 참여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개최된 협의회에서는 제1기의 임기 만료에 따라 2023년 새로 구성된 제2기 위원들이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사업 관광특구 방문주간 운영 지구단위 계획 등 파주시 정책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협의회에 참석한 관광전문가 이동미 위원은 주요 타깃 계층 분석 MZ세대 마케팅 메인 브랜드 개발 브랜드 이미지메이킹 등의 의견을 제시했고 경기연구원 이수진 위원은 외국인 관광객 집계 시스템 확충 문화체육관광부 사업 연계 광역차원 시티투어 시범운영 사업 확대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협의회 위원장인 박석문 문화교육국장은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협의회를 적극 활용해 관광특구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