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청
[금요저널] 파주시는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아쿠아로빅 교실 수강생 10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아쿠아로빅은 걷기, 뛰기, 차기 등 다양한 동작을 물속에서 하는 운동으로 특히 관절염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노년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유산소 운동이다.
이에 시는 관내 소재 스포츠센터와 연계해 오는 5월부터 2개월간 매주 화, 목요일에 전문강사와 함께 배우는 아쿠아로빅 교실을 운영한다.
아울러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참여 전·후 체력을 측정하고 영양 및 고혈압·당뇨 등 건강생활 실천 교육을 병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미숙 보건소장은 “지속적인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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