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중앙도서관, ‘나는 자연산나물이다’체험 강연 개최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은 5월 13일 오전 10시에 가족이 함께 듣는 ‘나는 자연산나물이다’ 강연을 개최한다.
‘나는 자연산나물이다’는 우리 산나물에 대해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산나물은 약용뿐 아니라 관상용 등 다방면으로 이용할 수 있고 등산로나 둘레길 주위 등 가까운 곳에서 접할 수 있다.
강연은 ‘우리산 우리산나물’ 오현식 작가와 함께 우리나라 산나물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며 열매를 맺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고 그 중 5~7종의 산나물을 직접 맛보고 향도 맡아볼 수 있는 체험 강연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2인 이상의 6가족으로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방문,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이인숙 중앙도서관장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체험하는 강연을 통해 산나물을 찾아보며 생태에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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