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토지 용도별로 주거용 6.79%, 상업용 7.16%, 전 6.86%, 답 6.99%, 임야 8.44%로 상업용지와 임야의 지가 하락률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영덕군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영덕대게거리가 있는 강구면 강구리 256-25번지 상업용지로 ㎡당 238만원을 기록해 지난해 257만원보다 7.4% 내렸으며 가장 낮은 곳은 지품면 용덕리 산85 자연림으로 ㎡당 192원을 기록해 지난해 208원보다 7.7%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일사 편리 경상북도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토지 소재지를 입력해 조회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경우 일사 편리 부동산 통합민원을 이용하거나, 군청 또는 읍·면사무소에 서면, 우편, FAX 등을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영덕군 김명희 종합민원처리과장은 “올해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 자료로 활용되기에 이의가 있는 경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간 내 이의신청을 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