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석3동, 제초작업 등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직원 및 간석3동 자유총연맹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변 제초작업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은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백범로 280번길 및 호구포로 899번길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만선 자유총연맹 위원장은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봉사활동이지만 도로변에 무성했던 잡초들이 정리되어 한층 깨끗해진 동네를 보니 마음이 더욱 상쾌해지는 느낌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심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철 동장은 “점차 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 활동에 솔선해 참여해 주신 자유총연맹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각종 자생단체 등 가용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쾌적한 간석3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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