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석4동 자생단체, 경로당 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방역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자생단체 회원들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청소·방역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동에 따르면 간석4동 새마을협의회·자율방재단, 새마을부녀회, 통장협의회, 자유총연맹 등 120여명은 총 25회에 걸쳐 경로당 청소 등 환경정비와 방역 활동을 펼쳤다.
전흥옥 동 새마을협의회·자율방재단 회장은 “방역 봉사로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어 보람됐다.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땀 흘리며 활동하는 단합된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승훈 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솔선수범, 경로당 청소 및 방역에 동참한 간석4동 자생단체 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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