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4동 통장협의회, 경로당 찾아 이야기꽃 활짝 피워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통장공동체 모임 실버 어르신과의 말벗 회원들이 만수주공 4단지 경로당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통장들이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서로 안부를 묻고 건강은 이상이 없는지를 체크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김원배 경로당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귀한 시간을 내어 주어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송현순 조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찾아뵐 기회가 없었지만 앞으로는 자주 찾아뵙겠다. 더욱이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미소를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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