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석1동 주민자치회, 행복드림 반찬나눔 시작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2023년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행복드림 반찬나눔’ 사업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와 남동구가 지원하는 보조금 사업으로 올해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열무김치와 소고기 장조림 반찬을 홀몸 어르신 40명에 전달했다.
김분자 회장은 “우리 동에 계신 많은 홀몸 어르신과 복지대상자들께 조금이나마 맛있는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반찬을 만들고 지원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혜영 동장은 “복지대상자들을 위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결식 어르신들이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발굴하는 데 있어 동에서도 촉각을 세우고 더욱 촘촘하게 복지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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