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구리시, 2023년 화랑훈련 실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3.06.12 16:00




구리시, 2023년 화랑훈련 실시



[금요저널] 구리시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2023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통합방위절차 숙달 및 지역주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군 주도로 2년마다 시·도 단위로 개최되는 통합방위훈련이다.

이번 훈련에서 민·관·군·경·소방은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구리시는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할 예정이다.

훈련 1~2일 차에는 대테러 및 대침투작전 시작 경계태세 격상 및 경기도 통합방위사태 선포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등이 진행된다.

3~4일 차에는 전시전환 및 전면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북 무인기 침투 및 미사일 도발 등 국내·외 안보상황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무엇보다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으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