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남동구립도서관, 상호대차 제공 서비스 기관 확대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3.06.16 10:04




남동구립도서관, 상호대차 제공 서비스 기관 확대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은 도서관 이용 구민들의 편의를 위해 상호대차 도서 제공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보고 싶은 책이 가까운 도서관에 없을 때 남동구립도서관에 소장된 도서를 가까운 도서관에서 받아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자료 활용 서비스이다.

기존 남동구립도서관 5개관에서만 도서를 제공했지만, 이번에 간석4동, 만수5동 작은 도서관을 제공도서관에 추가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상호대차 제공 서비스 확대를 통해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보고 싶은 책을 더 많이 읽게 되어 도서관을 이용하는 문화가 더욱더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남동구립도서관은 2023년 3분기 이후 도림, 만수4동 작은도서관까지 상호대차 서비스를 확대해 도서관 이용 구민들을 위한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