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신바람 체조가 인기리에 운영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만수3동 주민자치회가 기획한 ‘신바람 체조’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이 규칙적인 야외운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3년 화장시설 주변 지역 주민기금 사업’을 통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올해 11월까지 평일 오전 8~9시까지 만월쉼터에서 운영되며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수강 접수 없이 해당 시간에 참석하면 된다.
단, 우천 시나 폭염 시에는 프로그램 운영이 중지된다.
김동환 회장은 “신바람 체조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우리 동네 어르신과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꾸준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