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우기 대비 산사태 취약지 및 피해 예방시설 집중점검

-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 - - 산사태 취약지 및 피해 예방시설 민관 합동 점검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6.16 18:55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를 대비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사태 취약지 및 피해예방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 및 관리를 강화하고, 오는 1015일까지 2023년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2 [사진] 영천시 우기 대비 산사태 취약지 및 피해 예방시설 집중점검(화북면 법화리 596 촤측골)1

특히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계 단계별 근무조를 편성해 산사태 예방과 대응 활동을 총괄 지휘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및 피해 예방시설에 대해 민간전문가(산림기술사 등)와 함께 집중점검해 예방에서부터 복구까지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2 [사진] 영천시 우기 대비 산사태 취약지 및 피해 예방시설 집중점검(화북면 자천리 산 105-7 봉림사)2

최기문 영천시장은 2021년 태풍 오마이스 피해지 복구사업지(화북면 자천리 봉림사외 2개소)를 점검하면서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해 잦은 태풍과 집중호우가 발생하고 있어 철저한 대비를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 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