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6동,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홍보 활동 나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내 아파트 13곳에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관련 포스터를 부착하고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자살 예방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조성을 위해 연중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 중순에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남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8월에는 관내 행정복지센터 복지 통장과 실무자를 대상으로 ‘남동구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영도 동장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조성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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