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월3동, 관내 상인회와의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 개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내 5개 단체 상인회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동과 지역 내 상인회와의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구월 문화로 상점가 상인회와 로데오 상인회를 비롯해 총 5개 단체 대표가 참석해 지역 내 상인들의 어려움과 불편 사항 해소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동에서는 상인회를 주축으로 한 상가 주변 환경 정비 추진과 구월3동 주민총회, 남동구 소래포구 축제 등 각종 행사 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이혜선 동장은 “구월3동이 인천 상업의 중심지인 만큼 지역 내 상인회와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깨끗한 상점가 환경 조성 및 주민과 상인회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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