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월4동, 착한 가게 48곳에서 나눔 후원 적극 참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4개 업소가 착한 가게에 신규 가입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에 따르면 신규 가입한 착한 가게는 동백섬, 대가떡집, 대원닭강정, 수산대첩 등으로 이번 신규 가입으로 총 48개소의 착한 가게들이 월 225만원을 후원하게 된다.
하길태 동백섬 대표는 “예전부터 봉사에 뜻을 두고 있었는데 나눔을 실천할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고 지역 내에서 작지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살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은실 동장은 자발적으로 후원 의사를 밝히고 동참해 준 가게를 찾아 직접 현판을 전달하며 “후원해주신 마음이 잘 담아내어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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