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도약을 준비한 1년, 양평군 민선8기 주요정책 및 군정운영 관련 여론조사 실시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3.07.14 11:07




도약을 준비한 1년, 양평군 민선8기 주요정책 및 군정운영 관련 여론조사 실시



[금요저널] 양평군이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양평군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양평군 주요정책 및 군정운영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밝혔다.

양평군은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구석구석 군민이 만족하는 생활행정 돌봄과 배려의 보건복지 실현 소통하는 민원 플랫폼 구축 균형과 채움의 지역균형 발전 활기찬 일자리와 생태자원 관광 개발 등 5대 군정 방향을 제시했다.

민선 8기에 추진된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군민들의 평가 결과를 살펴보면 생활행정 분야에서는 ‘쾌적한 주거생활 공간 조성을 위한 청소과 신설’의 점수가 가장 높게 조사됐으며 소통하는 민원 플랫폼 분야에서는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 운영’ 균형과 채움의 지역발전 분야에서는 ‘양평 우회도로 교통환경 개선사업 활기찬 일자리와 관광 분야에서는 ‘세미원 국가 정원 추진 돌봄과 배려의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화장 장려금 지원’ & ‘출산장려 지원금 확대’ & ‘독거노인 AI안부 살핌 사업’이 가장 높게 평가됐다.

양평군 5대 군정 사업 중 향후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으로는 ’생활행정‘분야의 경우 ’깨끗한 도시 조성을 위한 쓰레기 수거 등의 청소'가 27.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소통하는 민원 플랫폼 분야에서는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 운영‘이 32.9% 균형과 채움의 지역발전 분야에서는 ’도시가스 공급 확대‘가 23.9% 활기찬 일자리와 관광 분야에서는 '지역 정착 관내 기업 군민 매칭 일자리 사업‘이 22.2% 보건 분야에서는 '양평병원, 국립교통재활병원 등 응급의료 서비스 강화 기능‘이 39.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복지 분야에서는 '70세 이상 어르신 무상교통비 지원 등 노인복지사업‘과 ’출산 장려금, 산후 조리비 등 출산장려사업‘이 각각 22.2% 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조사로 관광산업 육성, 사통팔달 교통허브망 구축, 맞춤형 합리적 복지 등 민선 8기 핵심사업에 군민들의 관심과 희망이 담겨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양평군민들의 바람을 정책에 반영해 역동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양평군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커뮤니케이션즈에 의뢰해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양평군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및 온라인패널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는 ±3.1%p이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