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 ‘치매조기검진’프로그램 실시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3.07.19 10:06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 ‘치매조기검진’프로그램 실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인지 선별 검사를 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간석4동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찾아가 무료로 치매인지 선별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검사 후에는 치매 예방 교육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내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선별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될 경우 보건소와 연계해 치매안심센터 및 협약병원을 통해 정밀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이승훈 동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65세 이상이면 정기적인 검사를 꼭 받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