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인기 배우 민우혁 市 홍보대사 위촉

- 2025년까지 활동하며 문화 도시 브랜드 가치 높이고 효과적인 시정 홍보 활동 - - 이상일 시장, “용인시민이기도 한 민우혁 배우가 용인을 보다 널리 알리는 활동할 것을 기대”-

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 2023.07.24 18:28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24일 뮤지컬 배우 겸 인기 배우 민우혁(39) 씨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 위촉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시민이기도 한 민우혁 씨(수지구 거주)에게 직접 시 홍보대사를 맡아줄 것을 제안해 이뤄졌다.

 

민우혁 씨는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로 뮤지컬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각종 예능, 드라마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9-1. 용인특례시가 24일 뮤지컬 배우 겸 인기 배우 민우혁(39세) 씨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최근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매력남 로이킴 역할을 맡아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민 씨는 오는 20257월까지 용인특례시의 각종 행사나 축제에 참여거나 홍보영상을 통해 용인을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이 시장은 시장 접견실에서 민 씨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환담을 나눴다.

[9-2. 용인특례시가 24일 뮤지컬 배우 겸 인기 배우 민우혁(39세) 씨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 시장은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는 민우혁 배우를 용인특례시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시장으로서 굉장히 기쁘다한창 활동할 시기라 바쁘고 번거로울 수 있는데 흔쾌히 시 홍보대사를 맡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민우혁 배우와 대화를 나눠보니 본인이 살고 있는 용인에 대한 애향심도 정말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용인특례시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시길 기대한다말했다.

 

민 씨는 이런 제안을 받기 전에도 개인적으로 용인시 홍보대사를 꼭 해보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고, 용인의 공연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가 있었다좋은 시기에 이런 제안을 받게 돼 기쁘고 시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하며 용인의 다채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 홍보대사로는 이번에 위촉된 배우 민우혁 씨를 포함해 가수(그룹 비투비) 서은광 씨,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씨가 있다.

 

 
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