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5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캘리그래피’ 작품 전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주민자치회는 2023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캘리그래피’의 작품을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 전시했다고 4일 밝혔다.
캘리그래피 수업은 2023년 이전부터 계속해서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오래도록 진행되어온 만큼 인기가 있는 강좌이다.
오랫동안 수업을 들어온 수강생들은 작품을 전시할 만큼 실력이 높아져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조동희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이 활성화되면서 우리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명희 만수5동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의 결과물로 만수5동 청사를 밝은 분위기로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캘리그래피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만수5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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