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청사(사진=남동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간석2동 주민사랑방 청사)에 개소한 무더위쉼터에서 ‘찾아가는 건강·복지 상담’을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무더위쉼터 개방 기간 매월 첫째 및 셋째 주 금요일 오후 3시 동 사회복지 담당과 간호 담당이 직접 방문해 무더위쉼터를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 당뇨검사 등 건강상담과 사회복지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쉼터에서는 매주 금요일 추억의 영화 상영을 하고 있으며 주민들과 함께 상자 텃밭을 가꾸고 재배한 채소를 나눔하는 등 무더위쉼터를 찾은 주민들 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유석금 간석2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직접 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오시기 힘든 노인 등 취약계층 등을 위해 무더위쉼터에서 건강·복지 상담을 진행하기로 했다.앞으로도 동에서는 주민 입장에서 다양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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