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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8월 29~31일 구인·구직 만남의 장 열려

15개 기업 참여해 197명 채용 예정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3.08.17 09:17




파주시, 8월 29~31일 구인·구직 만남의 장 열려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제4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15개 구인 업체가 현장 면접과 채용 대행을 통해 197명을 고용할 계획이며 구직자는 사전 접수 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면접에 응시하면 된다.

모집 분야는 생산 제조 물류 반도체 미화 주방보조 장애인 등이다.

파주시는 이날 행사에서 구직자에게는 우수기업 채용정보를 통한 취업성공의 기회를, 기업에게는 면접장소와 대행 서비스를 지원해 맞춤형 인재가 채용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최연경 일자리경제과장은 “오는 10월 예정된 대규모 취업박람회를 제외하면 마지막 열리는 채용행사인 만큼 일자리 연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올해 3차례에 걸쳐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으며 44개 기업, 547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174명이 취업해 31.8%의 취업률을 기록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누리집 또는 워크넷을 참고하거나 파주시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