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5동, 쾌적한 도시경관을 위한 불법 유동 광고물 정비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통장협의회는 최근 관내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불법 광고물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도로변 및 이면도로의 무분별하게 설치되어있던 벽보, 전단, 입간판, 현수막 등을 정비했다.
이태례 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만수5동의 도시경관을 유지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동장은 “앞으로도 도시경관을 해치고 도로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것이며 주민분들께서도 이러한 불법 광고물 등이 보인다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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