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석2동, 가을맞이 미니정원 초화 식재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가을을 맞아 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미니정원 내 초화를 심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는 석산로169번길 공영주차장 외 10곳에 방치폐기물을 정비하고 가을 초화 1,600본을 심었다.
한예선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고생해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과 통장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마을 미관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문영 동 통장협의회장은 “아름다운 초화를 보니 다가오는 가을이 기대된다. 걷고 싶은 마을 조성을 위해 통장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간석2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에서는 매 분기 상습 무단투기 장소에 조성한 미니정원 내 계절초화 식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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