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도서관,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민태기 작가 강연회
[금요저널] 의정부과학도서관은 10월 28일 오후 2시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민태기 작가의 강연회를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청소년과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마련된 과학분야 특강이다.
누리호 터보 엔진의 한 부분을 만든 공학자 민태기 작가가 전 세계 현대 물리학이 성립되던 100년 전 조선에서 펼쳐진 우리 조상들의 과학 탐사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박영애 도서관과장은 “이 강연을 통해 우리의 역사 속 인물들의 과학적 발자취를 알아가며 과학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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