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11회 수지나눔문화축제’에서 시민들과 소통 활동 펼쳐

- 이상일 시장 “시민들을 위한 일자리 마련과 건강증진, 복지정책 확대하겠다” 약속 - -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만드는 나눔의 행사…수익은 취약계층 돕기에 사용 -

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 2023.10.07 17:19

용인특례시 수지구 지역 주민들의 축제인 11회 수지나눔문화축제7일 수지구청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역 주민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광장에 마련된 체험 행사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활동을 펼쳤다.

[2-1. 7일 열린 _제11회 수지나눔문화축제_에 참석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을 위한 일자리 마련과 건강증진, 복지정책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수지노인복지관이 어르신의 날을 맞이해 준비한 나눔 문화 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2. 7일 열린 _제11회 수지나눔문화축제_에 참석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난 2012년 처음 시작한 수지나눔문화축제는 올해 11회를 맞이했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눔을 통한 즐거움을 선사한 축제에는 약 40여개의 단체가 참여해 체험 부스(도자 공예품 만들기, 키오스크 체험, 심리검사,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 바자회(아동복, 생필품, 다육 식물) 먹거리(분식, 디저트, 건어물) 공연(수지청소년오케스트라, 에어로빅, 하모니카, 합창단)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2-3. 7일 열린 _제11회 수지나눔문화축제_에 참석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이와 함께 사랑 나눌 라면’, ‘스탬프 투어부스에서는 다양한 기념품을 시민들에게 선물했다.


한편, 지역 주민들이 직접 나눔의 장으로 마련한 수지나눔문화축제에서 얻은 성품과 수익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