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10~11월 관내 3개 경로당에서 ‘소소한 건강밥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간석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추진하는 마을복지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나트륨 섭취 줄이는 방법 교육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정보제공 등을 진행한다.
이승훈 동장은 “현재 우리나라 어르신들의 나트륨 섭취량이 적정 수준보다 높아 만성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염분 섭취가 과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은 질병의 예방과 관리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으로 가정에서 저염식을 실천하는 등 균형 잡힌 식습관 실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