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석1동 주민자치회, 전통 고추장·맛간장 나눔 실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제5차 ‘행복드림 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고추장과 맛간장을 직접 만들어 홀몸 어르신 50명에게 전달했다.
김분자 회장은 “본격적으로 월동준비를 시작해야 할 시기에 어르신들께 전통 수제 고추장과 간장을 전해 드릴 수 있어 뿌듯하고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혜영 동장은 “어느새 다섯 번째를 맞는 주민자치회의 반찬 나눔 사업으로 특별히 우리나라 전통 대표 장류를 손수 만들어주신 주민자치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