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바다 함께해’ 4번째 활동 참여로 해안 환경 정화 나서

○ 경기도일자리재단, 시흥시 오이도항에서 27일 ‘경기바다 함께해(海)’ 4분기 활동 진행 - 임직원과 함께 해양 쓰레기 줍기 및 수거 등을 해안 환경정화 활동에 힘 보태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3.10.28 07:56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일환으로 분기별로 참여해 온 경기바다 함께해()’ 4분기 활동을 통해 깨끗한 해안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재단은 20일 시흥시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오이도항 인근해역에서 올해 4번째로 경기바다 함께해()’ 해안정화 활동에 임직원 20명이 함께했다.

[경기바다함께해]

 

오이도항 어촌뉴딜 사업준공식과 더불어 진행된 이번 활동은 해안가 쓰레기 줍기 및 수거 등에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오이도 어촌계, 경기도청, 인천해양경찰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힘을 모았다.

이날 민관합동으로 수거한 쓰레기는 약 1톤으로 대부분 연안가에 버려진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부스러기 등이 주를 이뤘다.

홍춘희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올 한해 여러 임직원들의 참여로 경기바다 함께해에 적극 동참할 수 있다다양한 환경·사회·투명(ESG) 경영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관계를 쌓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경기도, 연안 5개 시, 도 산하기관 11개 등과 함께 경기바다 함께해()’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써 사회·환경적 역할을 다하고 해양환경 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