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일면, 민원 발급 수수료 제로페이 결재 시작
[금요저널] 하일면은 11월 1일부터 민원 발급 수수료 제로페이 결재서비스를 시작한다.
지금까지 민원서류 발급 수수료 납부 시 현금과 카드 결제만 가능했지만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11월부터 제로페이 결재 방식을 도입하게 됐다.
제로페이란 소상공인들의 높은 카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와 민간 기업이 협업해서 만든 간편 결재 서비스로 이용자는 40%의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과 함께 10% 할인을 적용받아 결재 시 발급 수수료를 10% 절감하는 효과도 있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앞으로도 하일면을 찾는 민원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며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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