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 2023년 직원 대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금요저널] 김해시는 지난 2일 김해중소기업비지니스센터에서 전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업무 능력에 대한 편견이나 잘못된 선입견을 바로잡고 장애인의 본질적인 모습을 이해하고 직장내의 장애인 근로자가 차별받지 않는 환경 속에서 비장애인들과 함께 일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중소기업비지니스센터 5층 대회의장에서 실시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은 “편견을 걷어 내면 사람이 보이다”란 주제로 김명수 맘 파워공동체 대표 를 모시고 진행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장애인은 신체일부나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어서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제약을 받는 사람이다 우리 모두가 각자 개성있게 태어난 것과 같이 장애인도 조금 다를 뿐 존중 받아야 하는 존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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