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민·관·경 합동 아동학대 예방 홍보 시행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11월 2일 3·15 해양 누리 공원 국화축제 행사장에서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제고와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민·관·경 합동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시행했다.
이번 홍보는 창원시 아동청소년과를 비롯한 마산중부경찰서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한 가운데 아동학대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학대피해아동 발견 및 신고를 약속하는 참여 활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OX 퀴즈, 룰렛 돌리기, 학대 피해 아동 숨은그림찾기 등 시민참여형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그 밖에도 아동학대 관련 리플렛 배부, 거리 홍보 등을 통해 아동학대에 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전개했다.
윤덕희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우리 모두의 따뜻한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며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이 보장되는 창원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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