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산시립도서관은 지난 5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의 책 사업은 양산의 인물이나 정서를 다룬 책, 양산의 시민 작가가 쓴 책을 선정해 전 시민이 함께 읽고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책으로 하나 되는 양산을 만들고자 하는 풀뿌리 독서 운동으로 일반 부문은 신한균 작가의 ‘신의 그릇’, 어린이 부문은 한상식 작가의 ‘엄마의 얼굴’, ‘조국에 핀 도라지 꽃’을 선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독후감 공모전은 올해 총 75명이 응모했으며 심사를 거쳐 12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