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2023년 춘·추계 도로정비 종합평가 우수
[금요저널] 밀양시는 올해 경남도에서 실시한 춘·추계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 도내 시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경남도는 도로의 기능 유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도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연 2회에 걸쳐 도로의 정비 점검 및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9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2023년까지 5년간 계속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내습에 대비해 도로변 토사유출·배수로 유수 지장물·도로변 지장수목 제거 등 수해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대비를 철저히 했다.
피해 발생 시에도 신속한 안전조치 및 복구 작업으로 이번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재권 건설과장은 “도로정비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은 의미가 있으며 향후에도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도로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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