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불없는 청정 대가면 만들기’ 본격 돌입
[금요저널] 대가면은 11월 6일 대가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산불감시원 등 10여명과 함께 ‘산불발생 제로 대가면’을 위한 산불예방 사전 초소 정비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산불예방 사전 초소 정비 및 교육은 본격적인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면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 금지 등 결의문 낭독과 함께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화진 대가면장은 “지금부터 산불 발생 위험의 시기이므로 산불감시원들이 산림 자원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어 산불감시 활동 및 지속적인 마을 방송을 통해 주민들이 논·밭두렁 및 산림 연접지 등에 불을 피우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