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흥석 회장은 문내면 출신으로 올해 3월‘제57회 납세자의 날’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활발히 참여해온 모범기업인이다.
명현관 군수는“언제나 고향을 위해 아낌없는 격려와 도움을 주시는 향우님들,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는 농협 임직원 여러분들 덕분에 이번 미남축제가 맛과 멋 그리고 고향사랑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축제로 승화될 수 있었다”며“보내주신 마음을 해남군민에게 잘 전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